- '탑건: 매버릭' 제임스 핸디, 피습 사망…용의자는 여자친구 아들[Ce:월드뷰]
- 입력 2026. 06.06. 10:15:0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영화 '쥬만지' '탑건: 매버릭' 등에 출연한 미국 배우 제임스 핸디가 사망했다.
제임스 핸디
지난 5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핸디는 지난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자나 지역 한 주택 밖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핸디는 가슴 부위에 상처를 입고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핸디의 여자친구 아들인 마이클 글레드힐(44)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글레드힐은 경찰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임스 핸디는 영화 '쥬만지' '탑건: 매버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NCIS: 로스 앤젤레스' '더 엑스-파일스'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엘 나시오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