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과 불륜 중 출연”…유명 연프 출연자 상간 의혹 제기
입력 2026. 06.07. 18:15:26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를 둘러싼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

6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의 도덕적 검증 실패’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특정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A씨에 대해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부정행위 가해자이자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 피고”라고 주장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A씨는 해당 사실을 숨긴 채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촬영 기간 중에도 외부에서 시간을 보낸 뒤 숙소로 복귀하는 등 관계를 이어갔다. 또한 배우자로부터 여러 차례 관계 정리 요청을 받았음에도 유부남과의 만남을 지속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게시글에는 A씨로 추정되는 여성과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캡처 사진도 함께 첨부됐다.

다만 해당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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