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혼 후 화장실서 독서부터 뜨개질까지…서장훈 경악('미우새')[셀럽캡처]
입력 2026. 06.08. 06:30:00

미우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린이 이혼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린이 홀로 살기 위해 이사한 집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린은 눈을 뜨자마자 간식을 챙겨 화장실로 향했다. 심지어 화장실 안에서 간식을 먹는 것은 물론 독서, 뜨개질, 무대 모니터링까지 해결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린의 어머니 역시 "처음 보는 광경이다. 뜨개질도 거실에서 하는 줄 알았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서장훈 역시 "왜 이러는 거냐"라며 경악했다.

한편 린은 2014년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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