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장동주, 라이브 방송서 근황 공개…손가락은 그대로
입력 2026. 06.08. 14:33:46

장동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장영주가 돌연 은퇴 선언 이후 근황을 전했다.

장동주는 지난 6일 진행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주는 새끼 손가락이 멀쩡한 상태로 등장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장동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죄 없는 새끼 손가락을 잘랐다”는 글을 적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손 일부를 훼손하는 모습이 담긴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그의 SNS 계정과 영상은 삭제되거나 비활성화 상태로 전환됐다.

앞서 그는 지난달 15일 채무 문제 등을 이유로 돌연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다만 소속사는 해당 발표에 대해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신뢰 관계 회복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2012년 연극으로 데뷔한 장동주는 드라마 '학교 2017',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