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방학동 도깨비시장서 찾은 ‘엄마의 손맛’ 열무국수('윤남노포')[셀럽캡처]
입력 2026. 06.08. 22:07:04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윤남노 셰프가 방학동 도깨비시장을 방문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을 통해 공개된 ‘윤남노포’에서 윤남노는 방학동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시장의 활력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남노는 직접 재료를 구매해 시장 상인이 만들어주는 ‘열무국수’를 맛보며 숨은 고수의 손맛을 체험했다.

상인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에 초장과 설탕 등으로 맛을 낸 열무국수를 맛본 윤남노는 “입에 넣는 순간 끊고 싶지 않은 맛”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열무 본연의 깊은 맛을 살린 국수 맛에 셰프인 그조차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음식 맛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애환도 깊게 다뤄졌다. 윤남노는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고물가와 높은 임대료로 인해 식당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결국 가게를 정리할 수밖에 없었던 상인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깊이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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