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프렌치 요리 ‘오리콩피’에 감탄…"황홀할 정도"('취사병 전설이 되다')[셀럽캡처]
입력 2026. 06.09. 06:00:00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지훈이 프렌치 요리 ‘오리콩피’의 깊은 맛에 감탄하며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강성재(박지훈)가 간부식당의 핵심 인물인 이호영 상병(오승백)의 요리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성재는 자신이 만든 잡채를 이호영 상병에게 선보였다. 이호영 상병은 한입 맛본 뒤 감탄했지만, 애써 표정을 감추며 "자신 없어 보이는 것보다 맛있다"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강성재는 "실례가 안 된다면 상병님이 만든 요리를 맛보고 싶다"라고 요청했고, 이에 이호영 상병은 프렌치 요리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오리콩피를 내놓았다.

오리콩피를 맛본 강성재는 한입 만에 깊은 감동에 빠졌다. 그는 속으로 "한입 먹는 순간 누구나 꿈꾸는 파리에 와 있는 기분이다. 요리사라면 한 번쯤 꿈꾸는 그곳에 있는 것 같다. 입안 가득 ‘이것이 프렌치 요리다’라고 외치는 듯하다"라며 감탄했다.

특히 강성재는 벅찬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까지 흘려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호영 상병에게 "정말 황홀할 정도로 너무 맛있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며 요리에 대한 존경과 감동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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