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승현, ‘편스토랑’ 새 편셰프 합류…“요리 ‘찐 고수’”
- 입력 2026. 06.09. 09:25: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지승현이 ‘편스토랑’의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한다.
'편스토랑'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스타들의 일상과 요리 실력을 공개하며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관찰형 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2019년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 시간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으로 변경하며 새 단장한 가운데 신입 편셰프로 지승현을 발탁해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섭외해 예상 밖의 매력을 끌어낸 ‘편스토랑’은 이번에도 지승현의 색다른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평소 지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로 알려진 그가 어떤 요리 실력과 예능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지승현의 첫 촬영에 대해 “예상과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라고 귀띔했다. 수준급 요리 실력은 물론 독특한 예능감까지 갖춘 인물이라며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제작진은 “첫 촬영부터 ‘찐 고수’의 분위기가 느껴질 정도로 요리 실력이 뛰어났고, ‘이렇게 재미있는 사람이었나’ 싶을 만큼 신선한 매력을 보여줬다"며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첫 등장은 오는 11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