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 차이로 30만원 날려"…안선영, 영어 시험장 운영 아쉬움 토로 '갑론을박'[셀럽톡]
- 입력 2026. 06.09. 13:23:3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국제 공인 영어시험장의 운영 방식에 아쉬움을 토로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안선영
안선영은 9일 자신의 SNS에 "주차장을 못 찾아 일방통행 길을 8바퀴 돌다가 겨우 주차하고 9시 시험 전 도착했다. 근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 못 본다고 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시험료 30만 원인데, 사람이 왔는데 안되냐니 '그러니까 일찍 일찍 다녀야죠'라더라"라며 "너무 맞는 말이지만, 내가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을 힘들게 다 빼고 왔다"라고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시험 주관사 계정을 태그하며 "최소한 주차장 정보라도 좀 제공했다면"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안선영은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헤매지 말고 택시 타고 올걸. 나 자신에게도 너무 짜증이 났다"라며 "주차장 아저씨께서 '아가씨 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