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사칭 계정 경고 “주식 계좌 없어…혼난다” [셀럽톡]
입력 2026. 06.09. 14:10:17

최정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을 발견했다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최정윤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 저를 사칭해서 주식투자 DM을 보내시는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정윤의 프로필 사진을 사용하고 실제 계정과 유사한 아이디를 내건 SNS 계정이 담겼다. 해당 계정은 주식 투자 관련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정윤은 “제 지인분들, 팔로워분들 전 주식계좌도 없는 사람이다. 모두 조심해 달라”라며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그리고 이거 올리시는 분 그러지 마라. 그러는 거 아니다”라며 ‘경고’, ‘사칭’, ‘혼난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최근 연예인을 사칭해 투자 정보를 제공하거나 금전 거래를 유도하는 SNS 계정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정윤 역시 직접 피해 예방에 나서며 팬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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