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안창현, 인생 2막 선언 "배우의 길 멈추고 소방관 될 것"[셀럽톡]
입력 2026. 06.09. 16:13:28

안창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안창현이 연기자의 길을 내려놓고 새 출발을 알렸다.

안창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며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다. 될때까지 도전해보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다. 응원한다" "존경스럽다" "무슨 일을 하시던 행복한 꽃길 걷길 응원한다" 등 그의 새로운 길을 축복했다.

한편, 안창현은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창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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