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예린 "앨범 열심히 준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셀럽현장]
- 입력 2026. 06.09. 16:40:1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여자친구 예린이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
여자친구 예린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여자친구 예린의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예린은 "오랜만에 미니앨범이다. 쇼케이스도 오랜만이다 보니까 많이 떨린다. 노력한 만큼 잘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솔로 가수로서 이렇게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낼 수 있어서 감격스럽다. 한편으로 무겁기도 하다. 감사한 마음이 가장 크다"라고 이야기했다.
예린은 이번 앨범에 대해 "전반적으로 담담하고 특별한 기교를 섞지 않았다. 감정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예전 곡들과는 다르다. '한층 더 보컬적으로 성장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감정, 음색에도 중점을 뒀지만 앨범 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더라. 다이어트 를 특별히 한 건 아니다. 열심히 준비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빠졌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예린의 네 번째 미니앨범에는 타이틀 ‘조각별’을 비롯해 ‘Polaris(폴라리스)’, ‘춘곤’, ‘Orbit(오르빗)’, 그리고 ‘조각별’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예린의 미니 4집 ‘REACH YOU’는 6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