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만나"…변우석, 2년만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입력 2026. 06.09. 16:59:10

변우석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변우석이 2년 만에 아시아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9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변우석이 '2026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2026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Secret Library')'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투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2024년 '섬머 레터(Summer Letter)'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변우석의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책이 가득한 공간에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변우석의 청량한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라는 팬미팅 타이틀 아래 "비밀 도서관으로 팬들을 초대한다"라는 메시지는 팬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오직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비밀 도서관'에서 함께 가까이 호흡하며 보여줄 변우석의 새로운 매력에 기대감이 배가되고 있다.

한편, 2026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개최되는 지역과 일정은 추후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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