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닝닝 "배그 5~6년째 즐겨…제 무기는 프라이팬"('무공해')[셀럽캡처]
- 입력 2026. 06.09. 23:59:5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게임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공해'
9일 유병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무공해'(무조건 공감해드림)에는 에스파 닝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방송은 5월 11일에 진행된 녹화 방송이다.
이날 유병재는 닝닝에게 평소 성격에 대해 물었고, 닝닝은 "집중을 잘 못하는 편"이라며 "TV를 보다가 그림도 그리고, 멍도 때리고, 음악도 듣고, 작업하다가 기타도 친다"고 말했다.
이어 취미를 묻는 질문에는 "배틀그라운드를 많이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PC보다 모바일 버전을 더 자주 한다. 모바일이 너무 편하다"고 설명했다.
게임 실력에 대한 질문에는 자신감도 보였다. 닝닝은 "잘한다. 정말 옛날부터 했다"며 "5~6년 정도 플레이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병재가 "저는 M4와 SKS를 즐겨 사용한다"고 말하자, 닝닝은 "프라이팬"이라며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공개했다. 닝닝은 "총으로 먼저 공격하고 상대가 기어서 도망가면 일부러 놀리려고 프라이팬이나 주먹으로 상대를 죽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병재는 "조금 전에 그런 사례를 두 번 겪고 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병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