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크롭톱 입고 드러낸 탄탄 복근 "내 첫 거버너스 볼"[셀럽샷]
입력 2026. 06.10. 11:18:16

제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첫 거버너스 볼은 완전 미쳤다”며 “뉴욕 정말 고맙다. 나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무대를 가능하게 해준 크루들에게도 특별히 감사하다”며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스테이지에서 찍은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톱을 입은 그는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솔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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