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포유' 김용빈, 신동 김하린 등장에 "삼촌이 용돈 줄까"[Ce:스포]
- 입력 2026. 06.10. 12:17: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미스트롯 포유’ 김용빈이 귀여운 신동의 등장에 연신 흐뭇한 반응을 보인다.
미스트롯 포유
11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끼를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대 시작 전부터 남다른 애정을 보인 김용빈은 이후 김하린의 무대를 본 뒤에도 아낌없는 극찬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는 모습도 공개된다. 연애 경험이 많지 않은 길려원에게 김하린이 플러팅 비법을 전수하며 색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길려원은 김용빈을 상대로 서툰 고백에 도전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육각형 열두 살’이라는 닉네임의 신동이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블랙핑크 제니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김용빈은 “제가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손빈아의 ‘캐치 캐치’ 댄스 무대도 공개된다. 손빈아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재킷을 벗어 던지며 댄스 본능을 드러냈고, 김용빈과 길려원까지 합세하며 즉석 댄스 타임이 펼쳐졌다.
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11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