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린, 퇴원 후 밝은 근황 "전보다 나아졌어"[셀럽샷]
- 입력 2026. 06.10. 13:05:4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건강을 회복한 뒤 근황을 전했다.
효린
효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저는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걱정하지 말아 달라(I’m better than before. don’t worry my sweetheart BAE)”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의 일상과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 등이 담겼다. 먼저 공개된 셀카에서는 베이지색 캡모자를 쓴 채 손을 턱에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운동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블랙 톱과 쇼츠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효린은 특유의 건강미를 과시했다.
앞서 효린은 지난달 27일 대만 타이베이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후 효린은 입원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회복에 전념했고, 이에 따라 효린은 지난달 30일 참석 예정이어던 대만 타이베이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에 불참했다.
이후 지난 5일 효린은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효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