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리, D라인 드러낸 근황…"허리 아프지만 산전 운동 시작"[셀럽샷]
- 입력 2026. 06.10. 13:33:2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고우리
고우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했다"며 임신 후 변화를 공유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거울 셀카를 통해 한층 불러온 D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냈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그는 여전히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다.
그는 이어 "조심스럽게 산전 운동을 시작했다"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운동 후 평온한 일상을 전하며 "다들 월요일 파이팅! 복덩이의 기운을 받아가세요"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건강 관리 잘하세요", "만삭 배인데도 여전히 아름답네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우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