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띠로리' 원래 안무, 충격적이라 팬분들이 좋아해"('정희')
입력 2026. 06.10. 14:05:21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화제를 모은 '띠로리' 원래 버전의 안무를 선보였다.

10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최근 EP 2집 'BITE NOW'를 발매한 미야오가 출연했다.

한 청취자가 보낸 문자를 소개하며 '띠로리' 안무의 원래 버전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미야오 멤버들은 즉석에서 단체로 해당 안무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수인은 "이게 너무 충격적이라 그런지 팬분들이 재밌어 하시더라"고 말했다. 안나 역시 "언젠가 무대에서 할까 생각 중"이라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이 "1위 하면 앵콜로 가자"고 제안했고, 수인은 "앵콜도 좋지만 사실 난 진짜 무대에서도 한번해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신영은 "저는 미야오가 1위를 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응원을 보냈다. 이어 "'정오의 희망곡'에는 좋은 기운이 있다"며 "만약 1위 앵콜을 하게 된다면 팬 소통 플랫폼에 '정희' 이야기를 꼭 해달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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