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경, 박건일에 함은정 죽인 진짜 이유 밝혔다('첫번째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6.10. 19:05: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오현경이 박건일에게 정소영의 정체를 밝혔다.
첫 번째 남자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강준호(박건일)가 정숙희(정소영)가 마대창(이효정)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화영(오현경)은 강준호에게 "오장미(함은정)와 강백호(윤선우)가 서린이(함은정)가 숨진 병원의 주차 영수증을 가지고 나를 압박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준호가 "영수증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자, 채화영은 "병원 CCTV에 내 모습이 찍혀 있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강준호는 "애초에 왜 그런 일을 벌인 거냐"고 채화영을 다그쳤고, 채화영은 "내가 일부러 서린이(함은정)를 죽인 줄 아느냐. 다 이유가 있었다"고 맞섰다.
이어 채화영은 "정숙희가 죽은 줄 알았던 마 회장의 친딸이었다"며 "그 사실을 서린이가 알게 됐고, 마 회장에게 알리겠다고 해서 막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