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돌싱 상철·경수 첫인상 2표씩…영숙은 영식 선택('나는솔로')[셀럽캡처]
입력 2026. 06.10. 22:28:32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32기 돌싱 특집에서 상철과 경수가 나란히 첫인상 선택 2표를 획득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여성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순자는 "키도 크고 가장 눈에 띄었다"며 "선해 보이고 성격도 좋아 보인다"고 밝히며 영수를 선택했다.

앞서 남성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받았던 영숙은 영식을 택해 숙소로 향했다.

영숙은 "대화를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저와 결이 다른 사람 같기도 하고, 원래 끌렸던 스타일은 이제 선택하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식은 "정말 좋았다"며 "첫인상 선택을 받아 기분이 좋았는데, 상대가 영숙님이라 더 만족스러웠다. 출발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웃어 보였다.

반면 영호와 영철은 선택받지 못해 홀로 숙소로 이동했다.

옥순은 광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사람마다 풍기는 분위기가 있는데 차분하고 진중한 느낌이 들었다"며 "그런 스타일에 눈길이 간다"고 설명했다.

정숙과 정희는 나란히 상철을 선택했다. 두 사람 모두 "웃는 인상이 좋아 보여 더 알아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영자와 현숙은 경수를 선택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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