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故 박수련, 오늘(11일) 사망 3주기…향년 29세
- 입력 2026. 06.11. 08:02:3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뮤지컬 배우 故박수련(본명 박영인)이 불의의 사고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박수련
고인은 지난 2023년 6월 11일 귀가 중 계단에서 낙상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향년 29세.
사고 당시 고 박수련은 병원으로 즉시 이송됐지만 뇌사 상태에 빠져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유족은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을 잃었음에도 불구, 故박수련의 심성을 기리는 차원에서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한편 故박수련은 2018년 뮤지컬 '일 테 노레(il tenore)' 낭독회로 데뷔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 '오델로', '싯다르타',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