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추성훈, 90kg 통돼지 반마리 해체 도전…역대급 스케일('편스토랑')[Ce:스포]
- 입력 2026. 06.11. 17:36: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과 추성훈이 90kg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도전하며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한다.
편스토랑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재중은 13년 지기 절친 추성훈을 본가로 초대해 특별한 하루를 함께 보낸다.
공개된 VCR에서는 시작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추성훈이 사람 크기만 한 거대한 물체를 어깨에 메고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포착된 것. 정체를 확인한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물체는 무려 90kg, 약 100인분에 달하는 통돼지 반마리였다.
이에 김재중과 추성훈은 본격적으로 통돼지 해체 작업에 나섰다.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과 칼질 솜씨를 자랑하는 김재중과 압도적인 힘의 소유자 추성훈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김재중 어머니의 조언까지 더해지며 해체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추성훈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못질과 평상 수리, 떡메치기까지 쉴 틈 없이 힘쓰는 일에 투입되며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넘치는 힘으로 못을 부수는가 하면, 맨손으로 고기를 굽는 모습까지 보여줘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김재중은 추성훈 곁에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추성훈과 그 옆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김재중의 케미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김재중과 추성훈의 통돼지 반마리 해체 도전기와 유쾌한 절친 케미는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