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도플갱어설' 존 시나에 "이제 나를 볼 수 있어"[셀럽톡]
입력 2026. 06.11. 18:31:41

김무열-존 시나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무열이 할리우드 배우 존 시나의 샤라웃에 응답했다.

11일 김무열은 자신의 단독 사진이 담긴 존 시나의 게시물에 "이제 나를 볼 수 있어(Now you can see me)"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는 존 시나의 대표적인 유행어 "넌 날 볼 수 없어(You can't see me)'를 활용한 재치있는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존 시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김무열의 사진을 공유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시청한 후 그의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온라인 상에서 두 사람은 눈매와 입꼬리, 근육질의 몸매 등이 닮은꼴로 언급돼 왔다. '도플갱어설'까지 불거진 두 사람의 소통에 글로벌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계정 역시 "어이 쌍둥이(hey twin)"이라고 댓글을 남겨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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