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윤선우, 이효정 아킬레스건일 것"('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입력 2026. 06.11. 19:22:42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오현경이 이효정의 약점을 찾기 위해 나섰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채화영(오현경)이 최하준(윤선우)가 마대창(이효정)의 약점일지 모른다고 추측했다.

채화영은 강백호(윤선우)가 최하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강준호(박건일)가 불안해하는 걸 보면서 주먹을 꽉 쥐었다.

그는 "마 회장은 강백호가 최하준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 아니냐"라며 강백호가 보육원에 맡겨진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최대 주주인 강백호가 왜 버려진 채 보육원에 남겨졌는지. 마회장의 아킬레스건일수 있다. 그걸 파헤쳐 봐야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강백호는 "회장님은 우리 할아버지 집에 왜 불이 났는지 알 수 있겠다. 할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얼른 듣고 싶은데"라면서 금두꺼비를 바라봤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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