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3.6%로 하락했지만…4주 연속 木예능 1위 [시청률 VS.]
입력 2026. 06.12. 10:01:30

'언더커버 셰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언더커버 셰프’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4회는 전국 기준 3.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 3.9%보다 0.3%포인트 하락했지만 3%대를 유지하며 목요일 예능 경쟁력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현지 레스토랑 막내 생활 둘째 날을 맞아 본격적인 실력 증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순 적응기를 넘어 선배들의 인정을 받기 위한 경쟁이 시작되면서 긴장감도 한층 높아졌다.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일하는 권성준은 기념일 특수와 단체 손님이 겹치며 쏟아지는 주문 속에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초반에는 센스 있는 대응을 보였지만, 그릇 세팅과 조리 순서 등에서 잇따라 지적을 받으며 위기를 맞았다. 결국 선배 셰프가 권성준을 따로 불러내는 장면이 이어지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언더커버 셰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언더커버 셰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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