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이승훈, 체코전 직관 인증…"2:1 역전골, 열광의 도가니"[셀럽샷]
- 입력 2026. 06.12. 13:30:5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위너(WINNER) 멤버 이승훈이 멕시코 현지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며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
위너 이승훈
이승훈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장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붉은색 응원복을 입은 이승훈이 관중석에서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경기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하며 대한민국 선수들의 골 장면에 환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승훈은 게시물과 함께 "대한민국 2:1 역전골~~! 그곳은 열광의 도가니"라는 글을 남기며 대표팀의 활약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환호하는가 하면, 태극전사들의 득점 순간을 담아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함성과 응원 분위기가 더해지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팬들은 "현장 분위기가 대박이다", "승훈이와 함께 응원하는 기분", "대한민국 승리 축하한다", "행복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은 2-1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너 이승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