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오늘(12일) 결방…대한민국VS체코 월드컵 하이라이트 편성 여파
입력 2026. 06.12. 18:38:44

'옥문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이 2주 연속 시청자들을 찾아가지 못한다.

12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부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하이라이트’가 편성되면서 ‘옥문아’는 결방된다.

당초 이날 방송에는 가수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방송은 오는 26일로 연기됐다. 월드컵 하이라이트 편성에 따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2일과 19일 2주 연속 결방될 예정이다.

반면 이날 오후 5시 ‘뮤직뱅크’와 오후 10시 20분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정상 방송된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뒀다. 후반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골로 승점을 따내며 조별리그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홍명보호는 오는 19일 멕시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며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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