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오늘(13일) 부산 서면 접수한다…데뷔 첫 버스킹 출격
- 입력 2026. 06.13. 10:16: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부산 시민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아홉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늘(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 발매를 기념한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홉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길거리 버스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멤버들은 신곡 ‘Sugar High’ 무대와 더불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버스킹에 앞서 아홉은 서면 일대를 누비며 게릴라 홍보에 나선다. 멤버들은 부산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무대 밖에서도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발산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아홉은 지난 12일 선공개곡 ‘Sugar Hig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신곡을 통해 기존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