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동연, 부친상…"당분간 모든 일정 중단, 위로 부탁드린다"[공식]
입력 2026. 06.13. 10:38:51

파우 동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파우(POW) 멤버 동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깊은 슬픔 속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동연의 부친께서 오랜 투병 끝에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이날 새벽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현재 동연은 유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에서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과 팬들과의 소통은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며 향후 활동 재개와 관련된 사항은 추후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유가족이 고인을 충분히 애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연이 속한 5인조 보이그룹 파우(POW)는 지난 1월 ‘COME TRUE' 활동을 마친 뒤, 최근 중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