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토요일' 공명·김지석·강한나·이다희 출격…받아쓰기 실력은?[Ce:스포]
- 입력 2026. 06.13. 19:30: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공명, 김지석, 강한나, 이다희가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토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접수한다.
놀라운 토요일
13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무장한 네 명의 배우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8년 만에 '놀토'를 찾은 김지석은 달라진 스튜디오 분위기에 놀라움을 표하는 한편, MC 붐을 향해 의외의 속마음을 고백해 오프닝부터 현장을 달궜다. '엽이에나' 신동엽을 상대로 순발력 대결을 선언한 강한나, '놀토' 경력직 공명과 이다희 또한 실력 발휘를 다짐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공명과 김지석의 '남편 팀', 강한나와 이다희의 '아내 팀'으로 나뉘어 '여섯이 한 마음' 대결이 펼쳐진다. 강한나와 이다희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우당탕 호흡을 선보이고, 공명과 김지석은 빠른 눈치와 완벽한 팀워크로 맞서며 예측 불가한 접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메인 '받쓰'에서는 게스트들의 반전 매력이 폭발한다. 공명은 '캐치공명'으로 변신해 파격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했고, 김지석은 아이돌 출신다운 폭풍 랩 실력을 과시했다. 디저트 게임에서는 이다희가 절친 한해에게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며 '여자 이광수'라는 별명을 얻었고, 김지석은 기상천외한 오답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놀보 김동현'의 뒤를 이을 예능 기대주로 등극했다.
신동엽을 향한 강한나의 당찬 도발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심슨 가족'으로 파격 분장한 도레미들의 단체 퍼포먼스와 함께 게스트들의 유쾌한 활약은 오늘 저녁 7시 40분 '놀라운 토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