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 유튜브 해킹 당했다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 중"[셀럽톡]
- 입력 2026. 06.14. 12:04:4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황신혜가 유튜브 채널이 삭제되는 피해를 입었다.
황신혜
14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제 유튜브 계정이 최근 해킹을 당해서 지금 사라진 상태"라고 알렸다.
이어 "정말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곧 다시 돌아올테니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황신혜는 지난 7년간 '황신혜의 cine stlye'이라는 채널을 통해 일상, 패션, 뷰티, 요리 콘텐츠 등으로 대중과 소통했다. 그러나 현재 해당채널은 "YouTube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되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진행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황신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