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성 딸' 이서안, 최성물산 경영 본격 개입…"사모님 아닌 전무"('신입사원 강회장')[셀럽캡처]
- 입력 2026. 06.14. 22:59:4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태하그룹 막내딸 이서안이 최성물산에 개입을 시작했다.
신입사원 강회장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서는 강재성(진구)의 부인 나은세(이서안)가 최성물산 전무로 등판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은세는 "강재성 사장님은 절대 자리를 못 비운다고 했는데 제가 설득했다"라며 "전 머리수나 채우겠다. 회의들 하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야기를 듣던 나은세는 "주산시가 딱이다"라며 "생산 공급 인프라 확충도 불가피한 거 아니냐. 남부 수소 인프라를 먼저 차지할 수 있다"라고 끼어들었다.
그러자 "사모님. 주산시는 최성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서 컨택하는 데 오래 걸린다"라는 핀잔이 돌아왔다. 하지만 나은세는 태연하게 웃으며 "왜 연이 없냐. 주산시에 태하그룹 물류센터 있지 않냐. 한 가족인데 도와야 하지 않겠냐"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 사모님 아니고 전무다. 나은세 전무"라고 싸늘하게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신입사원 강회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