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아이유 '폭싹' 아역 김태연까지 챙기는 의리[셀럽샷]
입력 2026. 06.15. 10:04:18

김태연-아이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김태연과 재회했다.

14일 김태연의 어머니는 SNS에 "울태연양의 세상 최애. 아이유언니 만남. 결혼식 갔다가 언니 바로 옆에서 울딸래미 소원성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두 사람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태연의 어머니는 "태연이의 별거 아닌 작은 선물에 아이 마음까지 신경 써 주면서 마지막까지 고맙단 말을 전해주는 아이유님!! 에휴 착한 사람. 진짜 최고"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태연이도 저도 여러 번 심쿵했다"며 "지은님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연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가 연기한 애순의 어린시절을 맡아 열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