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데뷔 첫 팝업스토어 연다…'Lemon Tang' 컴백 열기 잇는다
- 입력 2026. 06.15. 10:49:4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후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에 나선다.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는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9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이벤트 플라자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 발매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약 100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며,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오롯이 담아낸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다. 현장에는 신보 콘셉트를 반영한 조형물과 포토존은 물론, 앨범의 메인 테마인 '레몬 태양'을 물리치는 게임 콘텐츠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웰컴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전망이다.
MD 상품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 레몬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한 하츠투하츠의 캐릭터 인형 '하뀨하'를 비롯해 티셔츠, 비즈 팔찌, 우양산 등 여름 시즌에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아이템이 판매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을 병행해 운영된다. 또한 매일 첫 회차는 공식 팬클럽 S2U(하츄) 멤버십 회원 전용으로 진행돼 팬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예약 관련 세부 사항은 추후 하츠투하츠 공식 SNS 및 팝업스토어 전용 계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새 앨범과 함께 데뷔 첫 팝업스토어까지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