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막내' 故 김환성, 오늘(15일) 사망 26주기
- 입력 2026. 06.15. 13:20:4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NRG 멤버 故김환성이 세상을 떠난 뒤 26년이 흘렀다.
NRG
김환성은 지난 2000년 6월 15일 갑작스러운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했다. 향년 19세.
당시 고인은 갑작스러운 감기 증세로 병원에 먼저 입66원했고, 사흘 만에 고열과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로 옮겨진 뒤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빠져 숨을 거뒀다.
특히 故김환성과 함께 NRG로 활동했던 노유민은 매년 고인의 기일에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다. 노유민은 지난 2월 고인의 생일에 "환성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어느덧 2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매년 잊지 않고 기일에 찾아와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함께 추모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늘(15일)도 노유민은 팬들이 올린 추모글을 공유했다.
한편 김환성은 1996년 그룹 깨비깨비로 데뷔 후 1997년 NRG에 합류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유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