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논란' 입짧은햇님, 파주 애견카페 사장 됐다
입력 2026. 06.15. 13:49:34

입짧은햇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경기 파주에서 애견카페를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MK스포츠에 따르면 최근 SNS와 반려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짧은햇님이 경기도 파주시의 한 애견카페를 인수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해당 애견카페는 지난 3월 공식 SNS를 통해 "카페 단골이었던 햇님 님이 새로운 이름으로 공간을 이어가게 됐다"며 4월 재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입짧은햇님이 반려견을 위한 시설을 점검하고 인테리어를 살피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도 공개됐다.

한편 입짧은햇님은 지난해 말 이른바 '주사이모'로부터 불법 다이어트 약물을 제공받고 고주파 기기를 이용한 시술을 받은 정황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입짧은햇님은 "논란과 의혹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있다"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