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복귀' 카니, 월드컵 주제가 안무 참여 "韓 유니폼도 입었다"[셀럽샷]
입력 2026. 06.15. 15:57:26

카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안무가 카니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에 참여했다.

15일 카니는 자신의 SNS에 "월드컵 때문에 멕시코에 갔는데"라며 숏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카니가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라틴 팝스타 샤키라가 가창한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 안무 디렉팅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그리고 샤키라 안무도 했다. 그리고 한국 유니폼도 입었다"라며, 샤키라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 당신은 많은 여성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 모든 시간을 함께하며 모든 것을 함께 만들 수 있어 기뻤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니는 프랑스 출신의 안무가 겸 댄서로, 비욘세 안무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22년 3살 연상의 한국인과 결혼했으며, '나 혼자 산다' '카니를 찾아서' 등을 통해 한국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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