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DJ로 나선다…'2026 EDC 코리아' 라인업 합류
입력 2026. 06.15. 16:20:04

홍중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에이티즈 홍중이 DJ로 무대에 선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아카이브 피피에서 글로벌 EDM 페스티벌 '2026 EDC 코리아' 전체 라인업 발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One Pulse Group(이하 OPG)의 CEO 루피(Luffy Huang)가 참석했다.

EDC는 1997년 시작돼 올해 30년을 맞이한 글로벌 EDM 페스티벌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2019년 처음 소개됐다.

이날 공개된 라인업에서 눈길을 끈 것은 에이티즈 홍중이다. 홍중은 솔로곡 명의인 'NO1'으로 직접 DJ 부스에 올라 EDM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DJ 스네이크, 티에스토, 알록(ALOK), 비니 비치, 코온, 브레넌 하트 등 해외 탑 DJ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최근 DJ 활동을 본격화한 그룹 UV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뮤지도 무대에 오른다.

한편, '2026 EDC 코리아'는 오는 10월 3~4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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