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한다감, 육아용품 매장 방문…"아기방 꾸미기 너무 어려워요"[셀럽샷]
입력 2026. 06.15. 16:24:48

한다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예비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 침대를 구경하러 나선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육아용품 매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는 게시물을 통해 "와, 육아용품의 끝은 어디까지인가요? 이렇게 많다니 진짜 대박이네요"라며 처음 접하는 육아의 세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아직 초보라서 아무것도 모르겠다. 아기방 꾸미기가 너무 어렵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등 예비 엄마로서의 솔직하고 귀여운 고민을 털어놓았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는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건강 관리에 집중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엄마로서 설레는 준비 과정을 공개한 한다감의 게시물에 팬들은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아기방 꾸미기 파이팅입니다" 등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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