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JTBC 회생절차 신청에 "난관 극복하고 회복되길" 심경[셀럽톡]
- 입력 2026. 06.15. 21:19:3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JTBC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소식에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장성규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JTBC 사옥 사진과 함께 "이게 무슨 일이야. 나를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가 회생절차 신청이라니 속상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장성규는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1년 입사 후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앞서 JTBC는 지난 12일 총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어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도 지난 1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을 신청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