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퀘스트 달성 실패로 스킬 잃었다…'취사병' 7.1%[시청률 VS.]
- 입력 2026. 06.16. 08:23:0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위기에 빠졌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11회는 전국 기준 7.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림소초 폐쇄 위기 앞에 윤동현(이홍내), 김관철(강하경)과 함께 29사단 급식 요리 대회에 참가한 강성재(박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재가 만든 요리는 퓨전 요리 가산점을 받아 6성 요리를 달성했다. 그러나 간부식당 이호영(오승백)의 포크 메달리온은 7성을 받으며, 패배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강성재의 고추장 라구 파스타는 다른 메뉴들과의 조화로 별 반 개, 전우들과의 팀워크와 하모니로 별 반 개를 추가 획득하며 최종 7성 요리로 거듭났다.
동점으로 강림소초와 간부식당의 공동 우승이 결정됐다. 하지만 강성재는 강림소초 폐쇄를 막았다는 퀘스트를 달성하지 못했다. 김인태 사단장(정재성)이 최후의 1인 결정전을 진행한다고 발표했기 때문.
결국 강성재는 퀘스트 달성 실패로 '요리사의 길'이 종료되면서 그동안 쌓아온 스킬과 레시피가 모두 사라졌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모든 능력과 레시피를 잃은 강성재가 자신의 실력 만으로 강림소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최종화에 대한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