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눈동자' 공개 응원…객석 맨 앞줄서 '찰칵'[셀럽샷]
입력 2026. 06.16. 08:52:48

김우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김우빈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어 자신의 SNS 계정에 무대인사에 나선 신민아와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김우빈은 객석 맨 앞줄에 앉아 무대인사 장면을 휴대전화로 찍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인해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추적하면서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극 중 서진과 동생 서연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우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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