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월드투어 '4WARD' 마카오 공연 1회 추가…아시아권 인기 증명
- 입력 2026. 06.16. 09:39: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마마무, 월드투어 '4WARD' 마카오 공연 1회 추가…글로벌 티켓 파워 입증
마마무
그룹 마마무(MAMAMOO)가 월드투어 '4WARD'의 마카오 공연을 1회 추가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MACAU'를 개최한다.
당초 7월 18일 1회 공연으로 예정되었던 이번 마카오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마마무는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화답하고자 7월 19일 공연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FORWARD'를 조합한 투어명으로, 다시 완전체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그려나가는 마마무의 다짐을 담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도시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가오슝 공연 역시 티켓 오픈 직후 완판되어 1회 공연이 추가된 바 있어, 아시아권 내 식지 않는 마마무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마마무는 이번 투어를 위해 한층 진화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 중이다.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거쳐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미주 8개 도시까지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알비더블유(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