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현·신재하 포함…데뷔 앞둔 MME 연습생 7인 베일 벗었다
- 입력 2026. 06.16. 09:53: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MME(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가 데뷔를 준비 중인 연습생 7인의 개인 프로필을 공개했다.
최근 MME는 공식 SNS를 통해 '보이즈2플래닛' 출신 김재현과 신재하를 비롯해 시도, 로익, 요한, 연준, 강산 등 연습생 7인의 프로필 사진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강산은 앞서 공개된 퍼포먼스 영상에는 참여하지 않았던 멤버로, 이번 프로필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블랙 톤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분위기와 개성을 표현했다. 절제된 콘셉트 속에서도 강렬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 안정적인 표정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인답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별 개성이 조화를 이루며 팀 특유의 비주얼 시너지도 돋보였다는 평가다.
앞서 이들은 커버 퍼포먼스 영상 'BYE MY MONSTER'를 통해 탄탄한 퍼포먼스와 팀워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당시 보여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합은 이번 프로필 이미지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지며 향후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프로필 공개 이후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온라인상에서는 "벌써 완성형 그룹 같다", "멤버 조합이 좋다", "데뷔가 기다려진다",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팀"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퍼포먼스 영상에 이어 개인 프로필까지 공개하며 데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는 MME 연습생 7인이 어떤 모습으로 정식 무대에 오를지 관심이 모아진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ME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