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미국서 전한 근황 "온몸에 힘 하나도 없어"[셀럽톡]
입력 2026. 06.16. 16:02:02

안현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안현모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안현모는 방송 활동과 통역 업무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겸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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