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돼지엄마 장은아, 김무열과 특별한 인연 "기적 같은 일"[셀럽톡]
입력 2026. 06.16. 16:32:29

김무열-장은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장은아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출연 소감과 함께 배우 김무열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장은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참교육' 8화에서 돼지엄마이자 다희 엄마 역으로 함께하게 됐다. 부족한 저에게 기회를 주신 홍종찬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무열과의 재회에 대한 남다른 감회도 전했다. 그는 "뮤지컬 무대 첫 데뷔 당시 상대역으로 함께했던 무열이와 13년 만에 현장에서 다시 만난 것도 저에게는 기적 같은 일이고 감사한 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은아와 김무열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장애아는 "감사한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저 역시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정진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로 인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장은아는 다희 엄마이자 이른바 '돼지엄마'로 불리는 학부모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은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