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딸 미국 유학 보내나 "엄마카드 멈출 줄 몰라"[셀럽톡]
입력 2026. 06.16. 17:17:38

박지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미국행을 준비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보내기 전에 할 일이 왜 이리 많은지. 아침부터 다인이 병원 투어로 바쁜 오늘, 가기 전에 부지런히 먹고 싶은 거 먹이느라 바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덕분에 엄마카드가 멈출 줄 모르네. 효도해라"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병원을 찾고 식사를 즐기는 등 출국을 앞두고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의 딸은 의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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