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여신' 장혜리, 신곡 '안아주세요' 발매…싱어송라이터 면모 자랑
입력 2026. 06.16. 18:20:39

장혜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장혜리가 신곡 '안아주세요'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장혜리는 16일 새 싱글 '안아주세요'를 발표했다. 트롯의 친근한 감성과 EDM의 세련된 비트를 결합한 댄스 트롯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설렘과 떨림을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에 담아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장혜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곡의 진정성을 더했다. "날 좀 안아주세요, 더 세게 안아주세요"라는 직관적인 가사는 한 번만 들어도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강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포인트 안무를 더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장혜리는 이번 신곡을 통해 뮤지션, 퍼포머, 그리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992년생인 장혜리는 2020년 싱글 '서방님'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 '미스트롯4'를 통해 베이스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하는 독보적인 무대로 주목받으며 '베이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갈고닦은 댄스스포츠 실력을 바탕으로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라틴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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