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향인 앤톤, '혼밥 레벨' 끝판왕 "오마카세도 혼자 먹어"('살롱드립')[셀럽캡처]
- 입력 2026. 06.16. 19:20:0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앤톤이 남다른 혼밥 레벨을 자랑했다.
살롱드립
16일 유튜브 채널 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톤짱과 외향적이었던 쇼짱' 편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라이즈 쇼타로와 앤톤이 출연했다.
이날 앤톤은 "저는 외출하는 건 좋아한다. 혼자 다니는 것도 외로워하지 않으면서 잘 다니는 편이다. 영화관도 혼자 가고 밥도 혼자 먹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장도연이 '혼밥 레벨'이 어느정도냐고 묻자, 앤톤은 "오마카세 혼자 먹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봤다"라고 웃으며 "커플이랑 셋이서 같이 먹었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고, 앤톤은 "옆에 계신 분이 짠을 같이 하자고 했다. 대화를 엄청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심지어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셰프님이 '왜 이런 날에 혼자 오셨냐'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웹예능 '살롱드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