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일, 지하실에 갇힌 오현경 구출…함은정에 반격할까('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6.16. 19:35:3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오현경이 지하실에서 탈출했다.
첫 번째 남자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강준호(박준일)가 채화영(오현경)을 구했다.
이날 강준호는 정원사로 위장해 마대창(이효정)의 집에 잠입했고, 지하실에 갇힌 채화영을 구출했다. 그는 채화영을 "엄마"라고 부르며 찾았고, 채화영은 "우리 준호한테 엄마라는 소리를 처음 들어본다. 고맙다. 널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냐"라며 울먹였다.
그때 오장미(함은정)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이 소식을 들은 강준호는 이강혁(이재황)에게 도움을 청했고, 그는 집 앞에 정차된 오장미의 차를 건드려 오장미를 집 밖으로 유인했다. 이틈을 타 강준호는 채화영을 데리고 쪽문으로 빠져나왔다.
강백호(윤선우)는 김 비서로부터 이강혁이 사라졌다고 연락을 받았다. 오장미 역시 채화영이 사라진 사실을 발견했고 "이강혁이 분명 채화영을 빼돌린 게 분명하다"라고 했다.
채화영은 탈수, 영양결핍, 극심한 스트레스로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